좋은 광고란 무엇일까요?

누가? 누구에게? 언제? 어떻게?를 간략하게 “전달하는 광고”
알고 있으면서도 당연한 듯한 이 다섯가지 “물음”이지만, 정확하게 답하기란 의외로 어렵습니다. 광고의 목적이 애매한 채로 남아 있거나 제작도중에 놓쳐버리거나 하지는 않습니까? Number Nine 에서는 이 5가지 “물음”을 이해하고 정리하기 위한 컨셉 시트를 준비하여 광고주들의 생각이 알기 쉽게 “전달되는” 광고 만들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.


  • 누가
    자신들의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, 제작사에게 제대로 이해시키는 (제작사가 이해하는) 것이 제일 처음 해야 할 일입니다. 발신자의 실체가 불분명한 채로는 그 컨셉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.
  • 누구에게
    “고객에게”라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, 그 고객의 얼굴이 제대로 보여지고 있는 것일까요? 고객이 어떠한 인물인지 이미지화 되지 않는다면 그 컨셉은 창조될 수 없습니다.
  • 무엇을
   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말해 버린다면 초점이 흐려져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. 자신들의 서비스나 상품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어디에서 구매욕구가 생기도록 해야 할 것인지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.
  • 언제
    단지 계절이나 경제정세뿐만이 아니라 광고주의 사정까지 고려한 타이밍은 중요한 요소입니다.
  • 어떻게
    이상의 포인트를 잘 요약한다면 이 “어떻게”라는 문제는 그 초점이 상당히 확실해 질 것입니다. 그 뒤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기술로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.

제작 순서도